소개

이 안내서에 대해

호치민에 사는 사람이 만드는 데이트 안내서예요. 화려한 광고 문구보다 언제 가야 제일 예쁜지, 무엇을 입어야 하는지, 얼마쯤 드는지를 먼저 적어요.

직접 다녀온 곳에는 "직접 다녀옴" 표시를 붙이고, 아직 못 가본 곳은 공개된 자료를 모아 출처와 확인 날짜를 함께 적어 둬요.

한국어·English·日本語·中文·Русский 다섯 가지 언어로 같은 내용을 볼 수 있어요.

사진 출처

이 사이트의 사진은 위키미디어 공용의 자유 라이선스 사진이에요. 사진마다 찍은 사람과 라이선스를 적어 둬요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