
오페라하우스 바로 옆 카라벨 호텔 꼭대기에 있는 오래된 루프탑 바예요. 2026년 리모델링을 마치고 다시 문을 열었어요. 매일 밤 라이브 음악이 있고, 오래된 사이공의 분위기를 느끼기 좋아요.
- 위치
- 카라벨 사이공 호텔 꼭대기 · 1군 람선 광장
- 추천 시간
- 해 질 무렵. 다만 에어컨이 없어서 이른 시간엔 덥다는 후기가 있어요.
- 운영 시간
- 매일 16:00~01:00, 매일 밤 라이브 음악(VnExpress, 2026년 10월).
- 가격
- 음료 한 잔에 20만~70만 동(VnExpress, 2026년 10월).
- 복장
- 스마트 캐주얼.
알아 두면 좋은 것
- 리모델링 뒤 해피아워가 있는지는 아직 확인하지 못했어요.
- 예전 헬기장 쪽 전망 일부는 새 고층 건물에 가려졌다고 해요.
기념일이라면
그 장면에 꽃다발 하나
호치민 꽃집 하미플로레에서 꽃을 미리 준비해 두세요. 한국어로 주문할 수 있어요.